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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빗속에서도 빛난 미스김, '기아 PLUS 뮤직 페스타' 무대 달궜다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2026 기아 PLUS 뮤직 페스타’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날 미스김은 빨간색 상의와 흰색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마이크를 잡고 손을 흔들며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2026 기아 PLUS 뮤직 페스타’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날 미스김은 빨간색 상의와 흰색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마이크를 잡고 손을 흔들며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다채로운 조명과 대형 스크린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에서 그의 밝은 미소와 에너지가 돋보였다.

쏟아지는 비에도 미소 잃지 않은 무대… "더 열정적으로"

공연 중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졌지만, 미스김은 오히려 더욱 힘을 내며 무대를 즐겼고, 행사에 참석한 기아 오토랜드 광주 가족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비가 와도 좋아~ 더 열정적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미스김의 무대에는 팬클럽 ‘디돌스’도 함께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가수와 매니저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 무대는 비가 내리는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는 열정과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누비며 대중과 적극 소통… 확고해진 '트로트 대세' 입지

한편, 미스김은 최근 남원농협 한마음대회와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서 꾸준히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기아 PLUS 뮤직 페스타’를 통해서도 대중과 함께하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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