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새 시대, 새 피부’(New Era, New Skin)를 내세웠다. 가상현실(AI)과 확장현실(XR), 숏폼 등 새로운 영상 매체를 품으며 영화제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선언이다. 다만 주말 부천 일대에서 만난 영화제의 풍경은 복합적이었다. 야외 행사는 오락가락한 비에 다소 한산했지만, 상영
비 오락가락한 부천의 주말…그래도 BIFAN 관객은 극장으로 향했다 [D:현장]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새 시대, 새 피부’(New Era, New Skin)를 내세웠다. 가상현실(AI)과 확장현실(XR), 숏폼 등 새로운 영상 매체를 품으며 영화제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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