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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유나, 단발좌→기상캐스터좌 도전…JTBC ‘아침&’ 출격

유나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브브걸 유나, 단발좌→기상캐스터좌 도전…JTBC ‘아침&’ 출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브브걸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한다.

유나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이날 유나는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하며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그룹 활동에 이어 일일 기상캐스터 도전까지 나선 유나가 뉴스 생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포인트다.

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2011년 데뷔해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의 연이은 역주행 인기로 주목받으며 가요계 대표 ‘서머퀸’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린 뒤 두 번째 싱글 ‘러브 투(LOVE 2)’와 리메이크 곡 ‘희망사항’을 발표했다.

최근엔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바디 웨이브(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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