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4일(미국 동부 기준 1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브로드컴 주가는 2026년 4월 13일 정규 거래를 379.75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인 371.55달러 대비 8.20달러, 즉 2.21% 상승했다.
브로드컴 주가, 371.55달러 대비 8.20달러 오른 379.75달러 마감. (사진 = 브로드컴)
시가는 369.66달러로 형성되었고, 장중 369.48달러에서 380.86달러 범위에서 가격이 움직였다. 마감 가격은 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브로드컴의 거래량은 24,115,842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90억 8,000만 달러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1조 7,980억 달러로, 한화 약 2,659조 9,468억 원 규모를 나타내며 반도체 업종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해당 종목의 52주 최고가는 414.61달러, 최저가는 161.61달러로,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 대비 약 8.9% 낮은 수준이다.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브로드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2.67배를 기록했다. 이는 높은 수준으로, 시장 전반의 반도체 업종 평균 PER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주당순이익(EPS)은 5.23달러이며, 주당순자산(BPS)은 16.86달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2.52배로 나타났다.
배당금 지급 현황으로 주당배당금은 2.60달러, 배당수익률은 0.70%였다. 배당일은 2026년 3월 31일이었으며, 배당락일은 2026년 3월 23일이었다. 한편, 2024년 7월 15일에는 1대 10 액면 분할을 진행한 바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브로드컴 주가는 379.5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정규장 마감 가격 대비 0.25달러 하락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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