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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붉은 실로 엮은 대전의 기억…시오타 치하루, 헤레디움서 신작 공개

낡은 문과 주인 잃은 신발 사이로 수없이 많은 붉은 실이 뻗어나간다. 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교차하고 뒤엉키며 공간 전체를 거대한 그물처럼 뒤덮는다.

In the Light of Memory. 헤레디움 제공

Connected to the Universe. 헤레디움 제공

Endless Line. 헤레디움 제공

[파이낸셜뉴스] 낡은 문과 주인 잃은 신발 사이로 수없이 많은 붉은 실이 뻗어나간다. 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교차하고 뒤엉키며 공간 전체를 거대한 그물처럼 뒤덮는다.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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