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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후' 이찬원, 투어스 무대에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

반짝이는 외모에 다른 출연진들은 "AI 같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데뷔 비하인드 이야기도 공개됐다. TWS(투어스) 신유는 '청량돌'이 되기 전,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유는 "데뷔 전에는 저희가...

'불후' 이찬원, 투어스 무대에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

(톱스타뉴스 김지정 기자)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투어스' 무대에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질 자체가 다르다"며 감탄했다.

4월 1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52회는 지난주 1부 무대에 이어 투어스,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들이 출격했다.

'불후' 이찬원, 투어스 무대에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질 자체가 다르다". (사진= KBS2)

이날 방송에서 MC 이찬원은 영턱스의 '정'을 선곡한 '투어스'에게 "멤버 전원이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곡인데, 이 노래에 어떤 매력을 느꼈냐"고 물었다. 투어스는 "어머니와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곡"이라며 답했다.

특히 이날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투어스의 잘생김에 대기실의 눈이 집중됐다. 반짝이는 외모에 다른 출연진들은 "AI 같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데뷔 비하인드 이야기도 공개됐다. TWS(투어스) 신유는 '청량돌'이 되기 전,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유는 "데뷔 전에는 저희가 힙합을 할 줄 알았다. 그래서 바지도 내려 입고, 찢어진 바지를 입고 다녔다"라면서 "데뷔곡인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듣자마자 곧장 이미지 재정비를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2부 두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TWS(투어스)는 '뽕댄스'라는 장르의 기원으로 통하는 영턱스클럽의 '정'을 선곡해, 편곡을 거쳐 세련되게 리믹스된 노래에 파워풀한 안무와 안정적인 보컬을 발휘하며 '대세' 그룹의 면모를 과시하고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불후' 이찬원, 투어스 무대에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질 자체가 다르다". (사진= KBS2)

이 무대를 본 MC 이찬원은 "이분들 무대에만 다른 카메라를 쓰냐? 재질 자체가 다르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나타냈다.

또한,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해 "자신이 없다. 질 자신이 없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투어스'는 이날 '올킬'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파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으로 남아있는 레전드 노래를 대한민국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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