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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양캘린더] 목동윤슬자이 등 전국 7개 단지 2852가구 분양

가을 분양 성수기가 도래한 9월 둘째 주에는 서울 민간분양과 경기 공공주택 청약이 나란히 진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디에 쏠릴지 주목된다.

서울 양천구 목동 윤슬자이 조감도. 사진 제공=GS건설

가을 분양 성수기가 도래한 9월 둘째 주에는 서울 민간분양과 경기 공공주택 청약이 나란히 진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디에 쏠릴지 주목된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285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8일 최고 48층, 전용 114~203㎡ 중대형으로 구성된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 목동 중심부에 들어서는 단지로 5호선 오목교역을 통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울 대표 학군지의 매력은 물론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하 운영하는 멤버십 웰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최상층 스카이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 등이 마련되는 등 고급 주거지로서의 매력을 갖췄다.

같은날 서울 성북구 하월동곡에서는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동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2층~지상20층, 전용 59·74㎡, 145가구 중 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6호선 월곡역이 가깝고 2027년 11월 개통 목표인 동북선 경전철도 인접해 도심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화서역호수공원아너스빌’, 인천 계양구 박촌동 ‘인천계양A6블록(공공분양)’ 등 3곳이 문을 연다.

화서역호수공원아너스빌은 지하 4층~지상 15층, 7개동, 전용 84~99㎡, 총 476가구로 구성된다. 화서역과 수원역이 인접해 지하철 1호선과 KTX 이용이 편리하며 수인분당선 연장선 및 GTX-C도 계획돼 교통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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