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여자축구 강국 북한과 조1위자리를 두고 펼친 대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피파 랭킹 19위인 한국 대표팀과 11위인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은 21일 오후4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렀다.
‘북한전 6전6패’ 여자축구, 오늘은 1대1 무승부로 8강행 [나고야의 순간들]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여자축구 강국 북한과 조1위자리를 두고 펼친 대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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