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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북중미 월드컵, 30일 사실상 마지막 중계권 협상 진행한다

더구나 온라인 중계권은 네이버가 확보해 지상파가 영상 재가공 등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제한적이다. 앞서 전진배 JTBC 대표이사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를 위해 지난 4일 MBC를 방문했는데, MBC 구성원들은...

북중미 월드컵, 30일 사실상 마지막 중계권 협상 진행한다

월드컵 개막 임박하자 이달 초 JTBC 대표이사 지상파3사 방문

JTBC, 80일 앞두고 중계권료 밝히며 “3월 말 지나면 재판매 불가능”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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