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 모습. 연합뉴스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다음달 개통될 전망이다. 다리가 완공된 지 12년 만인데, 이를 통해 양측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13일 중국 베이징 소식통은 "신압록강대교가 중조 국교 수립일(북중수교 기념일)인 다음달 6일 개통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다음달 개통될 전망이다. 다리가 완공된 지 12년 만인데, 이를 통해 양측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 모습. 연합뉴스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다음달 개통될 전망이다. 다리가 완공된 지 12년 만인데, 이를 통해 양측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13일 중국 베이징 소식통은 "신압록강대교가 중조 국교 수립일(북중수교 기념일)인 다음달 6일 개통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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