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를 두고 전재수 부산시장은 "예뻐 죽겠다"며 북항을 알릴 계기로 평가한 반면, 환경단체는 상어가 인공수로에 장기간 머무는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재수 시장은 지난 2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상어가 나타나면서 북항이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수조 원을 들여도 안 되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를 두고 전재수 부산시장은 "예뻐 죽겠다"며 북항을 알릴 계기로 평가한 반면, 환경단체는 상어가 인공수로에 장기간 머무는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를 두고 전재수 부산시장은 "예뻐 죽겠다"며 북항을 알릴 계기로 평가한 반면, 환경단체는 상어가 인공수로에 장기간 머무는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재수 시장은 지난 2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상어가 나타나면서 북항이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수조 원을 들여도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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