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캉이' 보러 구름인파…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넘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일명 '부캉이'(북항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추석 당일에도 친수공원 방문객이 10만명을 넘는 등 연휴 이틀간 20만명이 넘는 구름 인파가 몰렸다.

'부캉이' 보러 구름인파…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넘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일명 '부캉이'(북항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추석 당일에도 친수공원 방문객이 10만명을 넘는 등 연휴 이틀간 20만명이 넘는 구름 인파가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약 10만명으로 집계됐다. 평소 휴일 친수공원 방문객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