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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안군자율방범연합대, 창립 32주년 범죄예방 결의대회 개최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안석)는 지난 6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부안군자율방범연합대, 창립 32주년 범죄예방 결의대회 개최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안석)는 지난 6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안석)는 지난 6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부안군 자율방범대원 및 사천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율방범연합대 창립 32주년을 기념하고 범죄예방과 지역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부안군 자율방범연합회 김안석 대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9년 창립한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는 현재 연합대와 17개 지대, 350여 명의 대원으로 청소년 선도와 야간 방범순찰, 각종 지역행사 질서유지 및 교통안전 봉사, 해수욕장 여름파출소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안=방선동 기자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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