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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형 상생 일자리’ 부진…“보조금 99억 원 환수”

정부 보조금이 투입된 '부산형 상생 일자리' 사업의 고용과 투자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형 상생 일자리’ 부진…“보조금 99억 원 환수”

정부 보조금이 투입된 '부산형 상생 일자리' 사업의 고용과 투자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한홍 의원이 산업통상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고용 인원은 당초 목표 370명 중 106명으로, 28.6%에 그쳤고 투자 목표액도 2천523억 원 중 천464억 원으로, 58%에 머물렀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사업을 맡은 업체에 보조금 약 99억 원을 환수하라고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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