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어 유도 계획안/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가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본래 서식 해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후속 구조 작업에 나선다. 지난 9월 29일 1차 유도 작업이 상어의 이동을 이끌어내지 못한 가운데, 이번에는 대형 차단 그물과 선박 2척을 동원
부산시가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본래 서식 해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후속 구조 작업에 나선다.
▲ 상어 유도 계획안/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가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본래 서식 해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후속 구조 작업에 나선다. 지난 9월 29일 1차 유도 작업이 상어의 이동을 이끌어내지 못한 가운데, 이번에는 대형 차단 그물과 선박 2척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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