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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 개인택시 안전관리 일제 합동점검 실시 - 자동차안전기준, 운수종사자준수사항 위반시 행정처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광역시는 교통안전공단, 정비조합, 개인택시조합과 함께 올해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개인택시에 대하여 안전관리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택시 13,937대에 대하여 집결지 순회점검 및 수영요트경기장에서 개인택시 카드기 교체 작업과 병행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점검내용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사항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자동차 불법정비·점검 및 택시미터기 위법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고발, 과태료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2015년도에는 과태료, 현지시정 등으로 30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 자동차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광역시는 교통안전공단, 정비조합, 개인택시조합과 함께 올해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개인택시에 대하여 안전관리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택시 13,937대에 대하여 집결지 순회점검 및 수영요트경기장에서 개인택시 카드기 교체 작업과 병행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점검내용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사항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자동차 불법정비·점검 및 택시미터기 위법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고발, 과태료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2015년도에는 과태료, 현지시정 등으로 30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 자동차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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