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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부산국제영화제, 남포동서 전야제...커비로드로 축제 열기 달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공식 개막에 앞서 부산 원도심 남포동에서 전야제와 ‘커비로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막을 올린다.

부산국제영화제, 남포동서 전야제...커비로드로 축제 열기 달군다

▲ 지난해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전경/BIFF  © 김선옥 기자

[브레이크뉴스=김선옥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공식 개막에 앞서 부산 원도심 남포동에서 전야제와 ‘커비로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막을 올린다.

전야제는 5일 오후 7시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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