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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벡스코 가득 메운 철도人…신기술 교류 한마당 [2026 철도학회 춘계...

이번 학술대회 전시부스에는 두잇(Do it),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아이엠씨코리아, 아이디에스, Pilz Korea 등 약 30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레이저 선로검사 시스템, 3차원 스캐너...

부산 벡스코 가득 메운 철도人…신기술 교류 한마당 [2026 철도학회 춘계...

학술대회 첫 날인 21일 오전 로비에서 참관객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  2026.5.21 / 철도경제

전시 부스 장소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살펴보는 모습. 2026.5.21 / 철도경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기술을 체험하는 모습. 2026.5.21 / 철도경제

Pilz Korea 관계자가 참관객에게 기술을 설명하는 모습. 2026.5.21 / 철도경제

21일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참관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전시부스에서는 관계자들이 참관객들에게 출품 기술·제품을 설명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번 학술대회 전시부스에는 두잇(Do it),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아이엠씨코리아, 아이디에스, Pilz Korea 등 약 30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레이저 선로검사 시스템, 3차원 스캐너, 방진레일체결장치 실물, LiDAR 센서 솔루션 등 다양한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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