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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고령인구 비중 25.3%…절반 “소득 부족”

부산의 고령층 절반은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 고령인구 비중 25.3%…절반 “소득 부족”

부산의 고령층 절반은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를 보면, 2024년 기준, 부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2만여 명으로, 전체의 25.3%를 차지해 전국 평균 21.2%보다 높았습니다.

이중 "소득이 부족하다"고 답한 비율은 75세 미만 고령층은 48.9%, 75세 이상 고령층은 59.2%였습니다.

"소득이 여유 있다"고 답한 75세 이상 고령층은 7.2%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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