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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복분자-수박에 장어까지… 고창서 즐기는 여름의 맛

고인돌 갯벌 농악 판소리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7가지를 보유한 전북 고창군은 전 지역이 생물권보전지역이다.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지닌 고창군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과 건강 음식을 즐기는 축제가 열린다.

복분자-수박에 장어까지… 고창서 즐기는 여름의 맛

고인돌 갯벌 농악 판소리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7가지를 보유한 전북 고창군은 전 지역이 생물권보전지역이다.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지닌 고창군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과 건강 음식을 즐기는 축제가 열린다.

고창군은 19∼21일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복분자와 수박, 장어를 주제로 한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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