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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험업계 '인력 지도' 변화…생보 줄고 손보 버텼다

한편에서는 교보생명이 '인공지능 전환(AX)'에 박차를 가함에 따라 기술 도입에 이어 인력 감축이 이어진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한다. 앞서 신창재 교보생명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 8월 "AI 기술 활용 역량은...

보험업계 '인력 지도' 변화…생보 줄고 손보 버텼다

생보 빅3 정규직 314명 감소 vs 대형 손보5사 소폭 증가

[SRT(에스알 타임스) 문재호 기자] 지난해 우리나라 대형 생명보험사 3개사(빅3)의 정규직 직원 수는 감소했으나 대형 손해보험사 5개사(빅5)는 소폭 증가해 두 업권 간 온도 차가 드러났다. 계약직 직원 수 역시 생보 빅3는 소폭 감소했으나 손보 빅5는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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