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임하이교육㈜ 손재호 대표, 학비 부담 덜어주는 '합격+재정지원' 통합 컨설팅 화제
미국 조기유학의 정점으로 불리는 명문 보딩스쿨 입시에서 '합격'만큼이나 뜨거운 화두는 단연 '재정지원(Financial Aid, 이하 FA)'이다. 연간 7만~9만 달러에 육박하는 학비 부담 속에서, 이제 유학 준비는 학생의 역량 뿐만 아니라 학교로부터 얼마나 실질적인 재정 보조를 이끌어낼 수 있느냐는 '정보 싸움'이 되었다.
미국 조기유학 전문 기업 애임하이교육(주)(대표 손재호)은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최상위권 보딩스쿨 합격과 동시에 학교로부터 학비 지원을 받아내는 'FA 결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장학금 아닌 재정지원(FA), 신청 전략에 따라 수천만 원 차이"
손재호 대표는 "많은 학부모가 성적 우수 장학금과 재정지원을 혼동하지만, 보딩스쿨의 FA는 가정의 경제적 환경을 근거로 학교 측에서 학비를 감면해 주는 제도"라고 명확히 정의했다. 문제는 학교마다 FA 예산 규모와 심사 기준이 다르다는 점이다.
애임하이교육㈜은 지난 2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가정의 소득과 자산을 정밀 분석하여 '재정지원을 받으면서도 합격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학교'를 선별한다. 특히 재정 신청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Need-aware' 학교와 그렇지 않은 'Need-blind' 학교를 구분하여 치밀한 입시 로드맵을 제시한다.
■ 최상위권 실적 뒤에 숨겨진 '비용 절감' 노하우
애임하이교육은 엑시터(Exeter), 앤도버(Andover) 등 미국 내 최상위권 보딩스쿨 합격자를 매년 배출하고 있다. 단순히 합격증만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학생이 학교로부터
수만 달러의 재정지원
을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유학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는 점이 이들의 차별점이다.
또한, 신흥 명문 과학고로 주목받고 있는 Fulton Science Academy의 국내 독점 파트너로서 미국 과학고에 특화된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명문 보딩스쿨들과 직접 쌓은 네트워크는 여느 컨설팅업체와 차별화된 애임하이교육㈜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 선착순 10명, '재정지원 가능성' 무료 진단
최근 급등한 환율과 학비로 인해 고가의 유료상담을 주저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애임하이교육㈜은 선착순 10명 한정 무료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현재 프로필로 진학 가능한 최상위권 학교 리스트는 물론, 해당 학교들로부터 받을 수 있는 FA 예상 수령액까지 심층 진단할 예정이다.
애임하이교육 손재호 대표는 "실력은 충분하지만 경제적 여건 때문에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재정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라며, "전문적인 FA 컨설팅을 통하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세계 최고의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상담 신청은 애임하이교육 카카오톡채널를 통해 가능하며,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