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벨기에 관세 철폐해주고 ‘다이아 321개’ 반지 받은 트럼프…“매우 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의 한 다이아몬드 업계로부터 다이아몬드 321개가 박힌 초호화 금반지를 선물로 받게 됐다. 이번 선물은 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가 다이아몬드 수입에 대한 미국 관세 철폐를 얻어낸 지 몇 달 만에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의 한 다이아몬드 업계로부터 다이아몬드 321개가 박힌 초호화 금반지를 선물로 받게 됐다. 이번 선물은 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가 다이아몬드 수입에 대한 미국 관세 철폐를 얻어낸 지 몇 달 만에 나왔다.

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앤트워프 세계다이아몬드센터(AWDC) 이지도르 뫼르셀 회장이 이번주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