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도심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토르칼(Torca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출력 888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600㎞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앞세운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했다.
벤틀리모터스는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토르칼의 아시아 최초 공개 행사를 열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도심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토르칼(Torca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출력 888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600㎞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앞세운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했다.
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도심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토르칼(Torca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출력 888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600㎞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앞세운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했다.
벤틀리모터스는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토르칼의 아시아 최초 공개 행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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