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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벤츠 위의 벤츠' 마이바흐…韓서 3년 연속 1000대 돌파하며 존재감↑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를 앞세워 초고가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마이바흐가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벤츠 위의 벤츠' 마이바흐…韓서 3년 연속 1000대 돌파하며 존재감↑

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를 앞세워 초고가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마이바흐가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벤츠가 고가 차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에 힘을 싣는 가운데 마이바흐의 역할도 커지는 모습이다. 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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