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를 앞세워 초고가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마이바흐가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벤츠가 고가 차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에 힘을 싣는 가운데 마이바흐의 역할도 커지는 모습이다. 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벤츠 위의 벤츠' 마이바흐…韓서 3년 연속 1000대 돌파하며 존재감↑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를 앞세워 초고가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마이바흐가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