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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소수민족에 희망 심는 이승우 장로의 14년

6일 울산CBS 찬양회복 프로젝트 '우리 함께 찬양을'에 출연한 성광교회 원로장로 이승우 선교사가 베트남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 선교 사역과 신앙 이야기를 전했다.

성광교회 원로 장로 이승우 선교사. 김유리 아나운서

6일 울산CBS 찬양회복 프로젝트 '우리 함께 찬양을'에 출연한 성광교회 원로장로 이승우 선교사가 베트남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 선교 사역과 신앙 이야기를 전했다.

이승우 장로는 현대미포조선에서 40여 년간 근무하며 전무로 퇴직했고, 현대베트남조선소(HVS) 부사장과 사장을 역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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