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저스티스 서포터즈 대학생들은 지난 28일 북구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한 생수와 라면을 기부했다. 울산 북구 제공
법무부 저스티스 대학생 서포터스는 지난 28일 울산 북구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해 생수와 라면을 기부했다.
이날 송정동을 찾은 울산대학교 손선진, 강진엽 씨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을 잘 버틸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법무부 청년자원봉사단으로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는 19기 35팀이 노인학대 예방 등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시윤기자 usw47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