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올해도 광주시민들과 함께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는 자원순환 축제를 연다.
친환경자원순환센터(센터)는 다음달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시 동구 산수동 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축제 ‘수리수선놀장’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분해하장’, ‘수리하장’, ‘수선하장’, ‘함께하장’ 등 4개 주제로 진행된다.
‘분해하장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올해도 광주시민들과 함께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는 자원순환 축제를 연다.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올해도 광주시민들과 함께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는 자원순환 축제를 연다.
친환경자원순환센터(센터)는 다음달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시 동구 산수동 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축제 ‘수리수선놀장’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분해하장’, ‘수리하장’, ‘수선하장’, ‘함께하장’ 등 4개 주제로 진행된다.
‘분해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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