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버려질 샤인머스캣이 복지로…도로공사, 김천서 ESG 상생 프로젝트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캣이 지역 농가를 살리고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으로 새 가치를 얻게 됐다.

버려질 샤인머스캣이 복지로…도로공사, 김천서 ESG 상생 프로젝트

[김천=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캣이 지역 농가를 살리고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으로 새 가치를 얻게 됐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김천시청에서 김천시, 초록우산, 카카오, 푸드팩토리와 ‘지역상생 ESG 푸드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재배면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