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고성능 데스크톱 3D 프린터 제조 기업 뱀부랩(BambuLab)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네이버 공식 스토어 운영에 나섰다.
뱀부랩은 이번 공식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주요 제품군인 P1S와 A1 모델을 대상으로 한정 스페셜 굿즈를 증정하고, 스토어 방문객과 첫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
리뷰 이벤트를 통해 실사용 피드백을 공유하는 과정도 진행된다. 내달 24일까지 스토어를 통해 제품 실사용 경험을 공유한 고객에게는 추후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차등 제공되며, 우수 리뷰어에게는 P1S 콤보 등 뱀부랩의 주요 제품을 증정해 제품 사용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소비자 기술 기업인 뱀부랩은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혁신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3D 프린팅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뱀부랩 관계자는 이번 스토어 오픈이 자사의 우수한 제품을 국내 사용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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