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돌풍 피해 현장 점검…

충남 논산시 성동면 일대에 불어닥친 갑작스러운 국지성 돌풍으로 농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백성현 논산시장이 현장을 신속히 찾아 복구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돌풍 피해 현장 점검…

▲ 돌풍피해현장 하우스 사진=논산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논산시 성동면 일대에 불어닥친 갑작스러운 국지성 돌풍으로 농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백성현 논산시장이 현장을 신속히 찾아 복구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30일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함께 돌풍 피해가 집중된 성동면 개척리를 방문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