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1일 오후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전국대회 경기에서 상대 팀인 배재고 선수단의 지역 비하성 응원으로 상처를 입은 야구부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펼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의 사과 방문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1일 오후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전국대회 경기에서 상대 팀인 배재고 선수단의 지역 비하성 응원으로 상처를 입은 야구부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펼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의 사과 방문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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