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전대사대부고)와 여서영(광주체고)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광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선우와 여서영은 지난 2일 제주 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U18 혼합복식에서 전북선발(김태현·최예다)을 세트 스코어 2대1(21-15 16-21 2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우·여서영 조는 예선에서 울산
김선우(전대사대부고)와 여서영(광주체고)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광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선우(전대사대부고)와 여서영(광주체고)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광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선우와 여서영은 지난 2일 제주 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U18 혼합복식에서 전북선발(김태현·최예다)을 세트 스코어 2대1(21-15 16-21 2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우·여서영 조는 예선에서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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