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진로 진학 꿈틀캠프_ 충북교육청 제공
[충북]충북교육청은 여름방학 중 학생들이 변화하는 진로·진학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단양 소노벨 WEST 타워에서 찾아가는 진로·진학 꿈틀캠프를 운영한다.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및 취업지원단과 연계해 지역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특강과 탐구 활동,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캠프는 단양군 중·고등학생 희망자 각 40명과 학부모 각 50명을 대상으로 하고 인근 지역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다.
고등학생 과정은 28일부터 29일까지, 중학생 과정은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다만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만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진로·진학 비전 특강을 비롯해 주제탐구 방법 특강과 보고서 작성 실습, 팀별 발표 및 피드백,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으로 구성했다.
또 학부모와 함께하는 대입·고교학점제 특강과 학생·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마련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로와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학생들은 '나만의 꿈틀 선언식'을 통해 자신의 진로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학생과 학부모가 개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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