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방은 있는데 ‘살 만한 방’이 없다…개강 앞둔 대학가 주거비 부담

신학기 개강을 앞둔 대구·경산 대학가에서 학생들이 ‘감당할 만한 가격의 괜찮은 방’을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원룸 매물 자체가 부족하다기보다 월세에 관리비와 공과금을 더한 실제 주거비가 높아지면서 학생들의 선택지가 좁아지는 모습이다.

방은 있는데 ‘살 만한 방’이 없다…개강 앞둔 대학가 주거비 부담

신학기 개강을 앞둔 대구·경산 대학가에서 학생들이 ‘감당할 만한 가격의 괜찮은 방’을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원룸 매물 자체가 부족하다기보다 월세에 관리비와 공과금을 더한 실제 주거비가 높아지면서 학생들의 선택지가 좁아지는 모습이다.

27일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인근에서 만난 대학생 김모(21)씨는 16.5㎡(약 5평) 원룸에 살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