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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도체·증시 훈풍에 올해 초과세수 15조 전망…‘기금·펀드’ 등 미래투자 새판 짠다

반도체 특수 및 증시 활황에 힘입어 올해 연간 국세수입이 두 달 전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전망치보다 최소 15조 원 이상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합뉴스

반도체 특수 및 증시 활황에 힘입어 올해 연간 국세수입이 두 달 전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전망치보다 최소 15조 원 이상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의 반도체 업황과 금융시장 흐름이 지속된다는 전제에 따른 시나리오로, 일각에서는 추경 전망치 대비 연간 20조 원에 근접하는 초과세수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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