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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

전남광주 전체를 반도체 생산에 특화된 환경으로 조성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ASML 등 글로벌 장비기업을 유치하면 2035년까지 500조 원 규모 투자 유치와 1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용...

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

김영록 "남부권에 클러스터 조성, 설계부터 생산까지 한번에"

민형배 "1kwh당 100원 전기료로 기업들 스스로 오게"

[편집자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김영록·민형배 '2인 결선'으로 결정된다. 뉴스1은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두 후보의 주요 공약을 연속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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