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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도체 산단 인력 수요 2만 3천 명…교육시설 공동 활용 추진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인력이 2만 3천 명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도체 산단 인력 수요 2만 3천 명…교육시설 공동 활용 추진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인력이 2만 3천 명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 전남대에서 열린 인재양성 협력회의에서 반도체 산단 4개 단지 완성을 기준으로 초급 생산직 4600명과 대졸 중급 운영 인력 만5천 명 등 2만3천 명이 필요하다며 현재 지역 대학들과 교육청 계획으로 양성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과 각 대학, 폴리텍 등은 실습 시설 공동 활용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한편, 전남대 측은 반도체 계약학과를 삼성전자와 40명, 엠코와 10명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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