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강릉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박현빈은 4월 11일(토)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에서 ‘박현빈 콘서트’를 개최하고 강원 지역 관객들과 만난다.
박현빈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빠라빠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트로트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 아티스트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연형 트로트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히트곡 메들리를 비롯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이번 강릉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형식으로 기획됐다. 관객의 호응과 참여로 완성되는 구성으로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며, 4월 1일까지 오픈 기념 2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강릉 공연은 춘천 공연의 열기를 이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공연인 만큼, 강릉에서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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