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경기일보DB
박찬대 인천시장이 29억542만5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직전 신고보다는 3천여만원 늘었지만, 지난 3월 공개 때보다는 1억7천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광역·기초 자치단체장 등 공개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분석한 결과, 박 시장은 배우자 명의 예금
박찬대 인천시장이 29억542만5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직전 신고보다는 3천여만원 늘었지만, 지난 3월 공개 때보다는 1억7천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박찬대 인천시장. 경기일보DB
박찬대 인천시장이 29억542만5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직전 신고보다는 3천여만원 늘었지만, 지난 3월 공개 때보다는 1억7천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광역·기초 자치단체장 등 공개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분석한 결과, 박 시장은 배우자 명의 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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