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현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의 치안수요가 부산·인천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경남경찰청장 직급은 한 단계 낮아 조직 규모와 역할에 맞는 직급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박진현 경남도의원이 지난 2일 대표발의한 ‘경남경찰청장 직급 상향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제81
경남의 치안수요가 부산·인천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경남경찰청장 직급은 한 단계 낮아 조직 규모와 역할에 맞는 직급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 박진현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의 치안수요가 부산·인천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경남경찰청장 직급은 한 단계 낮아 조직 규모와 역할에 맞는 직급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경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박진현 경남도의원이 지난 2일 대표발의한 ‘경남경찰청장 직급 상향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제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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