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박지훈 “저는 초중급 배우... 으스대는 거, 꼴보기 싫다”

눈물을 쏟게 하는 ‘비극의 왕’과 코믹해서 눈물 쏟을 것 같은 ‘전설의 취사병’, 그 사이의 진폭은 과연 한 사람이 해낼 수 있을까 할 정도로 극과 극이다. 그러나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눈물을 쏟게 하는 ‘비극의 왕’과 코믹해서 눈물 쏟을 것 같은 ‘전설의 취사병’, 그 사이의 진폭은 과연 한 사람이 해낼 수 있을까 할 정도로 극과 극이다. 그러나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소년과 청년의 표상이 묘하게 오가는 그는 들뜨지도, 부담을 끌어안지도 않는다 했다. 대신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