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를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대통령도 사람”이라며 반박했다.
박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 ‘대통령과 골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통령도 휴식과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도 골프는 대중화됐다”며 “대통령도 휴일에 친지들과 골프를 치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를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대통령도 사람”이라며 반박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를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대통령도 사람”이라며 반박했다.
박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 ‘대통령과 골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통령도 휴식과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도 골프는 대중화됐다”며 “대통령도 휴일에 친지들과 골프를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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