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바이오포럼 참석…실험동물 산업 강조

이번 행사는 고품질 실험동물 기반 비임상 연구 혁신과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박희승 국회의원, 김춘진 헌정회...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바이오포럼 참석…실험동물 산업 강조

(사)한국실험동물협회 ‘Bio-Evolution 2026’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팍스경제TV]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박 회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 아틀라스룸에서 열린 (사)한국실험동물협회 제5대 장재진 이사장 취임 기념 ‘Bio-Evolution 2026’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고품질 실험동물 기반 비임상 연구 혁신과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박희승 국회의원, 김춘진 헌정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우용 삼성서울병원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조병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노희열 오르라월드 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박준희 회장은 팍스경제TV에 “신약 개발과 유전자 연구, 질병 이해 과정에서 실험동물은 필수적인 기반”이라며 “과학적 진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동물복지와 윤리성 역시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내 생명과학과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실험동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사)한국실험동물협회는 2009년 설립된 단체로, 동물실험 관련 정책 연구와 자문, 실험동물 관리 및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임 장재진 이사장은 관련 산업 발전과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박자연 기자 hoya9277@daum.net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