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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종원, 16년 의정 경험…‘담양군 1호 영업사원’ 자처

“담양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선택한 위대한 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담양 경제를 꼭 살려달라’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박종원, 16년 의정 경험…‘담양군 1호 영업사원’ 자처

“담양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선택한 위대한 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담양 경제를 꼭 살려달라’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박종원 민주당 6·3 지방선거 담양군수 당선인은 “16년의 의정 경험과 민주당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회와 중앙정부를 뛰어다니는 ‘담양군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담양 발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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