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윤어게인의 탈법 정치자금 창구로 변질된 영치금 제도를 즉각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내란 우두머리의 지난 1년 간 영치금이 대통령 연봉의 6.3배에 달하는 17억 원이라는 사실을 국민들께 알린 바 있다"면서 "영치금 계좌 한도액이 400만 원인 점을 악용해 외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윤어게인의 탈법 정치자금 창구로 변질된 영치금 제도를 즉각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윤어게인의 탈법 정치자금 창구로 변질된 영치금 제도를 즉각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내란 우두머리의 지난 1년 간 영치금이 대통령 연봉의 6.3배에 달하는 17억 원이라는 사실을 국민들께 알린 바 있다"면서 "영치금 계좌 한도액이 400만 원인 점을 악용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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