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 멤버 박우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박우진은 자신의 SNS에 “행복했다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우진은 LA의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거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햄버거를 먹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편안한 일상 속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데님 셋업부터 스트라이프 셔츠, 카고 팬츠까지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과 함께한 투샷도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LA 햇살보다 눈부시다”, “우진이 너무 귀엽다”, “나도 같이 여행 가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우진은 지난 6월 파라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