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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용선 포항시장,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상생’ 호소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포스코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중대한 기로에 선 가운데, 포스코 출신인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이 노사 양측에 ‘대화와 상생’을 통한 조속한 해결을 호소하고 나섰다.

포스코 출신 박 시장 “노사 갈등 장기화 땐 지역경제·협력업체·시민 삶까지 영향”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포스코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중대한 기로에 선 가운데, 포스코 출신인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이 노사 양측에 ‘대화와 상생’을 통한 조속한 해결을 호소하고 나섰다.

박 시장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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