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임가영 기자) 배우 박슬기는 삼성 소프트웨어 AI 아카데미 싸피 교육 프로그램 현장에 함께한 근황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긴 복도에서 밝게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가운데, 교육 현장을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남기며 활동 소식을 전했다.
박슬기는 글에서 “사랑해요 싸피”라고 전했다. 이어 싸피와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감과 교육생들을 향한 응원까지 덧붙이며 자신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박슬기, 삼성 소프트웨어 AI 아카데미 교육생들과 만남 소감 전해. (사진=배우 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슬기는 실내 복도를 배경으로 서 있으며, 한 손을 들어 인사하듯 손짓을 하면서 또 다른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여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안경을 쓴 단정한 스타일과 상의, 하의를 맞춰 입은 단정한 의상이 조화를 이뤄, 교육 프로그램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박슬기는 싸피와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제작년부터는 홍보대사로 밋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생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도, 매번 본인이 더 큰 에너지를 얻고 온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활기를 전했다.
또 박슬기는 이번 일정이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로 소개한 위플레이 이승훈 선수의 강연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연을 들으며 마음이 벅차올랐다고 전한 데 이어, 싸인이 담긴 비행기를 선물 받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이며 감사 인사를 함께 남겼다.
박슬기는 싸피 교육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이들을 “전세계를 이끌어갈 IT인재 AI인재 그냥 인재”라고 표현하며 교육생들을 치켜세웠다. 매번 함께할 때마다 영광이라고 전하면서, 이번 자리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으로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싸피 교육생들에게 수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승리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교육 현장에서 얻은 에너지와 감사함을 글에 담아, 싸피와 함께하는 자신의 활동을 팬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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