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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수현 충남도지사 "공주대·충남대 통합 필요, 공주지역 불이익 없어야"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을 둘러싼 지역 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통합의 불가피성을 인정하면서도 공주지역의 불안을 해소할 대책 마련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공주대·충남대 통합 필요, 공주지역 불이익 없어야"

▲ 박수현 충남도지사 기자회견 사진=충남도프레스협회 제공  © 김정환 기자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을 둘러싼 지역 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통합의 불가피성을 인정하면서도 공주지역의 불안을 해소할 대책 마련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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